기후부·현대차 등 4곳이 연 1만 4,000여 대 폐차에서 최대 15톤을 캐내기로 했다 10월 24, 2026 기후부·환경공단·현대차·해체재활용업협회가 폐전기차·하이브리드차 구동모터에서 희토 영구자석을 회수하는 시범사업 협약을 맺었다. 대상, 역할 분담, 기대 회수량을 숫자로 정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