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ps 더 센 1.6 터보 SUV가 481만 원 싼데 판매는 2.6배 뒤지는 이유, 무엇일까
스포티지와 코나를 가격·출력·연비·연료비로 비교했다. 입문가는 481만 원, 1.6 터보 출력은 코나가 18ps 앞서는데도 7~9월 판매는 스포티지가 2.6배 많았다.
스포티지와 코나를 가격·출력·연비·연료비로 비교했다. 입문가는 481만 원, 1.6 터보 출력은 코나가 18ps 앞서는데도 7~9월 판매는 스포티지가 2.6배 많았다.
스포티지 가솔린 터보 4WD 풀옵션 4,218만 원과 메르세데스-벤츠 GLA 250 4MATIC 7,080만 원을 같은 조건으로 놓고 비교했다. 차액 2,862만 원의 정체와 연료비 차이를 숫자로 따져 본다.